마리아님이 보고계셔 FF의 안내   

머리말

이쪽을 봐 주세요.

작품대모집중!

현재 TTG에서는 여러분들께 마리미테 작품을 대모집(일러스트도 대환영!)하고 있습니다.
만약 TTG에 올리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으신 분이 계시다면 부디 연락 부탁드립니다♪

컨텐츠 안내(타이틀 오른쪽의 표시는 작품의 속성입니다)

또 다른 자매의 형태 (홍+백、황)
아주 사소한 일이 인생의 기로를 결정해버리는, 그런 일은 없을 것 같으면서도 많이 있습니다.
그럼 그녀들 사이에서 그것이 일어나버린다면?
연재작품입니다.

또 다른 자매의 형태 (완결)
유미는 이렇게보나 저렇게보나 평균적인 리리안 학생「이었다」
사치코의 결심에서 시작하는 소동은 그녀를 무대의 중심으로 끌어들이는데.
완결했습니다.(한글번역 완료)
또 다른 자매의 형태 ~로사카니나~ (완결)
즐거웠던 겨울방학도 끝나고 신학기가 시작된다.
로사 기간티아 앙 뷔통으로서 유미는 결단을 요구당하게되는데.
완결했습니다.(현재 번역중입니다.)
또 다른 자매의 형태 ~발렌티누스의선물~ (완결)
차기 로사 기간티아로서의 인수인계에 쫒기는 나날. 
그러던 어느 날, 신문부가 말도 안되는 제안을 해온다.
그러나, 그것에 동조한 세이의 말은 엄청난 것 이었는데……
완결했습니다.(일본판)
또 다른 자매의 형태 ~황장미돌격~
「레이쨩의 상태가 이상해」
발렌타인 데이트도 끝나 한숨돌리던 장미관에 새로운 소동이 일어난다.
제1화 공개중.(일본판)
에필로그
시리즈로의 에필로그.



또 다른 자매의 형태 ~외전~

재회
벚꽃도 모두 흩날리고 바로 여름이 찾아왔다.
그러던 어느 날, 지나가던 공원에서 요코는 그리운 얼굴을 발견하는데.

snow thaws
크리스마스, 그 곳으로 향하는 세이와 유미.
두 사람의 마음은……
동인지 개제 작품.
Web상 공개는 미정입니다.

눈은 녹고
방 안에 갖혀버린 요코, 에리코, 세이 세 사람.
불안, 초조……그런 것들로에서 셋은 어떻게 되어버리는가?
동인지 개제 작품.
Web상 공개는 미정입니다.